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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유식 육수를 만들고 남은 고기로 간편하게 장조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해요
| 준비물 : 이유식 후 남은 고기(사태), 계란, 간장, 청주(산사춘으로 대체), 마늘 |

소고기와 양파를 넣고 이유식 육수를 만들었어요
| 물 3리터에 소고기와 양파를 넣고 끓인다음, 물이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1시간동안 끓여요 중간중간 불순분 국자로 퍼내고, 식힌 다음 냉장고에 3~4시간 넣어둔 다음 다시 불순물 제거 및 거름망으로 전체를 거르고 200미리로 소분한 뒤 얼렸습니다. 저는 모유저장팩이 남아 있어 모유저장팩으로 사용했는데, 일반 지퍼팩이나 주방 비닐봉지로 사용하셔도 무방해요 |

양파는 버렸고, 고기는 건져냈습니다.

계란장조림을 만들기 위해 계란을 4알 삶았습니다.
냄비에 물과 함께 계란도 같이 넣고 약 12분정도 끓이면 삶은 달걀 완성됩니다.

냄비에 종이컵으로 물 두컵 넣었습니다.

청주를 넣으면 좋을 것 같아 그 대용품으로 집에 있던 산사춘을 넣었어요

간장은 1/3이나 1/4로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전 1/2로 넣었더니 짜네요

다진 마늘은 한스푼 넣었어요
위 재료들을 넣고 끓입니다.

물이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바꾸어서 계란과 소고기를 넣고 간이 잘 배게 끓여주세요
그러면 이유식 소고기 육수 만들고 남은 소고기를 이용한 간편 장조림이 완성됩니다
참고로 완성품이 조금 지저분해 보이는 것은 애초에 계란껍질을 깔때 지저분하게 깠기 때문이에요
아기 살펴보면서 급하게 대충 까고 넣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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